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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정은 여기서 끝이다"… '단 2경기' 만에 감독직 내려놓는 레나르 감독, '소방수' 부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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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2026. 07. 05. AM 06:30 · 갱신 2026. 07. 05. AM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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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정은 여기서 끝이다"… '단 2경기' 만에 감독직 내려놓는 레나르 감독, '소방수' 부임 실패

이창현 기자 대회 도중 부임한 에르베 레나르 감독이 '단 2경기' 만에 튀니지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에서 큰 관심을 받은 팀 중 하나는 튀니지 대표팀이다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웨덴에 1-5로 대패하자, 감독 경질이라는 '초강수'를 꺼내 들었기 때문이다

사브리 라무쉬 감독에 이어 지휘봉을 잡은 인물은 레나르 감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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