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 기자 이번 대회 첫 번째 16강 경기 종료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감독 간의 의견 충돌이 벌어졌다
후반 5분과 37분 아제딘 우나히의 멀티골에 이어 후반 추가 시간 8분 수피안 라히미의 쐐기골이 나오며 0-3 대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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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 기자 이번 대회 첫 번째 16강 경기 종료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감독 간의 의견 충돌이 벌어졌다
후반 5분과 37분 아제딘 우나히의 멀티골에 이어 후반 추가 시간 8분 수피안 라히미의 쐐기골이 나오며 0-3 대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