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와 16강전서 이른 시간 부상으로 조기 교체 최근 뮌헨 입단하자마자 부상 악재…8강 출전 불투명 [휴스턴=AP/뉴시스]부상으로 쓰러진 모로코 골잡이 사이바리. 2026.07.04.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모로코가 8강 진출에도 주전 스트라이커 이스마엘 사이바리의 부상으로 마음껏 웃지 못했다
모로코는 5일(한국 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치른 공동 개최국 캐나다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회 16강전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모로코는 4강 신화를 썼던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8강 진출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