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1 PICK] 홍명보 감독과 따로 귀국길 오른 손흥민, "착잡하고 마음 아파…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뉴스1

게시 2026. 06. 30. PM 04:09 · 갱신 2026. 06. 30. PM 04:15

원문 보기

관련 기사

1970. 01. 22. AM 12:13 · 뉴스 "마치 겁쟁이처럼 보였다" 황금세대 안고도 무너진 홍명보호… 美 매체도 혹평 "1998년 이후 최악 암흑기" 1970. 01. 22. AM 12:13 · 뉴스 "4년 전에도 TV로 지켜봤는데…" 일본 이강인 서럽게 눈물 펑펑 "동료들에게 정말 미안하다" 1970. 01. 22. AM 12:13 · 뉴스 "홍명보 괴롭히지 마" "한국선 지면 감독 탓"… 日서 동정론, 왜?

계정 설정

로그인

커뮤니티 이용 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