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술을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다"…공격 축구 버리고 5백 꺼내 비판받은 쿠만 "모로코가 동점골 못 넣었다면 나에게 찬사 쏟아졌을 것" 인터풋볼 게시 2026. 06. 30. PM 02:56 · 갱신 2026. 06. 30. PM 03:00 원문 보기 관련 기사 1970. 01. 22. AM 12:13 · 뉴스 '허송세월' 한국 축구…FIFA 랭킹 32위로 4년 반 만에 최저 1970. 01. 22. AM 12:13 · 뉴스 김재원 직격탄 “정몽규 사퇴만으론 부족…대한축구협회 거버넌스까지 뜯어고쳐야” 1970. 01. 22. AM 12:13 · 뉴스 [뉴스1 PICK] 홍명보 감독과 따로 귀국길 오른 손흥민, "착잡하고 마음 아파…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