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는 5일(한국시각) "클롭이 새로운 독일 대표팀 감독직을 맡기로 합의했다"라며 "전 리버풀 감독인 클롭은 독일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충격적인 탈락을 경험한 뒤 지휘봉을 내려놓은 율리안 나겔스만의 후임으로 부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독일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이후 월드컵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2018 러시아 월드컵과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굴욕을 맛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