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으로 버틴 잉글랜드, 공동 개최국 멕시코에 3-2 승리…8강서 노르웨이와 격돌 잉글랜드는 7월 5일 일요일 18시(현지 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를 3-2로 제압했다./사진=FIFA [STN뉴스] 정성용 기자┃주드 벨링엄의 멀티골과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득점에 힘입은 잉글랜드가 공동 개최국 멕시코를 꺾고 2026 FIFA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이날 잉글랜드는 벨링엄이 전반 36분과 38분 연속골을 터뜨리며 경기 흐름을 가져왔고, 후반 60분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 벨링엄 멀티골 폭발…멕시코 꺾고 월드컵 8강행](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06/0000152306_001_2026070614410663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