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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0명 뛴 잉글랜드, 멕시코 격파…8강 진출 60년 만의 우승 도전 지속
강원도민일보
게시 2026. 07. 06. PM 12:44 · 갱신 2026. 07. 06. PM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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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콴사 퇴장에도 케인 페널티킥 결승 골로 승 브라질 꺾은 노르웨이와 12일 4강 진출 격돌 ▲ 멕시코-잉글랜드전에서 레드카드 꺼내보이는 주심
AP=연합뉴스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를 딛고 공동 개최국 멕시코를 꺾으며 60년 만의 월드컵 정상 탈환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주드 벨링엄의 멀티골과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멕시코를 3대2로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