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꺾은 노르웨이와 12일 맞대결 해리 케인이 6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 시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 16강전에서 페널티킥 결승골에 성공한 뒤 포효하고 있다
멕시코시티/AFP 연합뉴스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60년 만의 우승을 향해 한 계단 더 올라섰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은 6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 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를 3-2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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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꺾은 노르웨이와 12일 맞대결 해리 케인이 6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 시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 16강전에서 페널티킥 결승골에 성공한 뒤 포효하고 있다
멕시코시티/AFP 연합뉴스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60년 만의 우승을 향해 한 계단 더 올라섰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은 6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 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를 3-2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