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이번 월드컵에 참가한 48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 중 두 번째 적은 연봉을 받고 있음에도 엄청난 지도력을 뿜어내면서 명수문장 보지냐와 함께 카보베르데를 전세계에 알리는 인물이 되고 있다
카보베르데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아르헨티나에 2-3으로 패했다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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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이번 월드컵에 참가한 48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 중 두 번째 적은 연봉을 받고 있음에도 엄청난 지도력을 뿜어내면서 명수문장 보지냐와 함께 카보베르데를 전세계에 알리는 인물이 되고 있다
카보베르데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아르헨티나에 2-3으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