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9개국,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일본과 호주만 토너먼트 진출 이강인이 지난달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에서 패한 후 고개를 숙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6월 30일 브라질과 경기가 끝나고 앞을 바라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AFC(아시아축구연맹) 팀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모두 조기에 마감했다
한계를 드러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은 처음으로 48개국 체제로 열렸다
아시아 국가들에도 더 많은 기회가 주어졌다. 8.5장의 본선 진출권이 주어졌다
![8.5장은 너무 많았다! 한계 드러낸 아시아 축구→월드컵 본선 티켓 하락 우려[2026W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05/0004081547_001_202607050030243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