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4년 뒤 손흥민 38살, 김민재 34살…황금세대 이을 ‘미래’ 안 보인다 한겨레 게시 2026. 06. 30. PM 04:54 · 갱신 2026. 06. 30. PM 04:55 원문 보기 관련 기사 1970. 01. 22. AM 12:13 · 뉴스 월드컵 탈락하고 쓰레기 주웠다…일본이 보여준 '소름 돋는' 뒷정리 1970. 01. 22. AM 12:13 · 뉴스 끝내 눈물 흘린 日 '에이스' 쿠보…“믿어 준 사람들에게 미안하다” 1970. 01. 22. AM 12:13 · 뉴스 "태극전사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개 드세요!"…부패한국 축구 행정, 선수들은 죄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