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
바이에른, 현재 선수단에 만족…추가 영입보다 매각이 우선
Tom Adams · Bavarian Football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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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FIFA 월드컵이 스페인의 우승으로 끝난 가운데, 유럽 구단들의 여름 이적시장도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PSV 에인트호번에서 이스마엘 사이바리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나다니엘 브라운을 영입했다
아리욘 이브라히모비치는 하이덴하임 임대를 마치고 구단과 계약을 연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