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폼 별로라고? 아무것도 기대하지 마"… 프랑스와 준결승 앞두고 포부 밝힌 야말, "내 인생 가장 중요한 경기"
베스트일레븐
원문 보기
이창현 기자 "특별한 하루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스페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5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4시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프랑스를 상대로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 경기를 앞두고 생일을 맞은 라민 야말은 공식 기자 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대회 아직 1골에 그친 점에 대해 "득점에 대해 걱정하고 있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