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기자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 FC에서 활약하고 있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프리미어리그에 도전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영국 매체 에 따르면, 셀틱에서 양현준과 함께 활약하고 있는 마에다가 인터뷰에서 해외 진출 후 줄곧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열망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에다는 2026-2027시즌을 끝으로 셀틱과의 계약 기간이 종료되는 상황이라 이적 가능성이 살아 있는 상태다
베스트일레븐
원문 보기
김태석 기자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 FC에서 활약하고 있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프리미어리그에 도전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영국 매체 에 따르면, 셀틱에서 양현준과 함께 활약하고 있는 마에다가 인터뷰에서 해외 진출 후 줄곧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열망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에다는 2026-2027시즌을 끝으로 셀틱과의 계약 기간이 종료되는 상황이라 이적 가능성이 살아 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