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국제교류재단이 운영하는 남학생 교육 시설 '도림동 교육센터'는 어제(13일) SNS를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의료 총괄 책임자인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가 이강인의 메디컬 체크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고 전했습니다
비야론 박사는 1995년 7월부터 30년 넘게 팀의 의무 총괄을 맡아온 인물로, 북중미 월드컵 이후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강인의 메디컬 체크를 위해 한국을 찾은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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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국제교류재단이 운영하는 남학생 교육 시설 '도림동 교육센터'는 어제(13일) SNS를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의료 총괄 책임자인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가 이강인의 메디컬 체크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고 전했습니다
비야론 박사는 1995년 7월부터 30년 넘게 팀의 의무 총괄을 맡아온 인물로, 북중미 월드컵 이후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강인의 메디컬 체크를 위해 한국을 찾은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