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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 조장하지 마" 케인은 정말 '좋은 주장'…벨링엄→투헬, 뭐가 잘못됐나! 아르헨티나전 앞서 과장된 '갈등' 서둘러 진화

스포츠조선

게시 2026. 07. 14. AM 08:35 · 갱신 2026. 07. 14. AM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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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 조장하지 마" 케인은 정말 '좋은 주장'…벨링엄→투헬, 뭐가 잘못됐나! 아르헨티나전 앞서 과장된 '갈등' 서둘러 진화

사진캡처=BBC 사진=X 캡처 England's forward #09 Harry Kane (C) and teammates celebrate after winning the 2026 World Cup football tournament quarter-final match between Norway and England at Miami Stadium in Miami Gardens on July 11, 2026. (Photo by MAURO PIMENTEL / AFP)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주장의 품격은 달랐다

잉글랜드 의 '캡틴' 해리 케인 (33·바이에른 뮌헨)이 갈등 아닌 갈등을 서둘러 봉합했다

잉글랜드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 '작은 소동'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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