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캡처=BBC 사진=X 캡처 England's forward #09 Harry Kane (C) and teammates celebrate after winning the 2026 World Cup football tournament quarter-final match between Norway and England at Miami Stadium in Miami Gardens on July 11, 2026. (Photo by MAURO PIMENTEL / AFP)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주장의 품격은 달랐다
잉글랜드 의 '캡틴' 해리 케인 (33·바이에른 뮌헨)이 갈등 아닌 갈등을 서둘러 봉합했다
잉글랜드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 '작은 소동'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