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프랑스·스페인보다 전력 떨어져" 프랑스의 결승 진출 예상은 일치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왼쪽) vs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영국 BBC의 크리스 서튼 축구 해설위원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맞붙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인공지능(AI)은 프랑스의 결승 상대로 잉글랜드가 아닌 아르헨티나를 꼽았다
서튼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4강 두 경기에 대한 예상 스코어를 공개하면서 "잉글랜드가 아르헨티나에 3-1로 이길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