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안 뛰는 선수 1위 하지만 효율은 최고…8골로 대회 득점 공동 선두 "메시는 축구를 산책처럼 쉬워 보이게 만든다" [마이애미가든스=AP/뉴시스]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주장 리오넬 메시. 2026.07.03.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산책 축구가 화제다
최근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메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전체 경기 시간의 63%를 산책하듯 걸어 다닌 것으로 나타났다
더 놀라운 건 25%는 그냥 서 있었다는 것이다
!['축구의 신' 메시의 산책 축구…63% 걷고, 25% 서 있는다[월드컵24시]](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14/NISI20260704_0001401536_web_20260704083037_2026071406302300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