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축구협회장 이정효’는 어떨까.대표팀 감독으로만 쓰기엔 아깝다[이영규의 비욘더매치] 더팩트 게시 2026. 07. 14. AM 12:01 · 갱신 2026. 07. 14. AM 12:05 원문 보기 ‘그들만의 밥그릇’ 깨부술 '팬 중심' 축구 산업 발전론 운동장 아닌 ‘행정의 최전선’에서 한국 축구의 판을 새로 짤 적임자 수원삼성 이정료 감독이 11일 안산 그리너스와의 K리그2 원정경기를 벤치에서 지켜보고 있다./안산=K리그 [더팩트 | 이영규 전문기자] 2026 월드컵 참패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 든 한국 축구는 지금 거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홍명보 감독 사임 이후 차기 지휘봉을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를 두고 격렬한 논쟁이 한창이다 세간의 시선은 자연스레 또다시 현역 시절 명성을 날린 스타 플레이어 출신들에게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