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기자 FC 포르투 이적을 눈앞에 둔 것으로 알려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을 향해 주앙 아로수 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가 포르투갈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과거 한 시대를 풍미했던 포르투갈 레전드 주앙 무티뉴와 황인범을 비교해 시선을 모은다. 12일 포르투갈 매체 는 아로수 코치와의 인터뷰를 통해 포르투 이적설이 돌고 있는 황인범에 대해 다뤘다
이 자리에서 아로수 코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로서 황인범과 함께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한국에서 가장 손꼽히는 미드필더이며, 충분히 통할 수 있는 재능이라고 극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