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AP뉴시스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왼쪽)과 주드 벨링엄이 6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2026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골을 합작한 뒤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멕시코시티|AP뉴시스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월드컵 역사를 화려하게 장식한 공격 콤비를 거론할 때 빠짐없이 등장하는 이름이 호나우두(50)와 히바우두(54·이상 브라질)다. ‘삼바군단’이 통산 5번째 정상에 오른 2002한·일월드컵이 하이라이트였다
스포츠동아
원문 보기![[북중미WC] ‘도합 13골’ 음바페-뎀벨레 VS ‘총합 12G’ 케인-벨링엄, 2002년 ‘천상의 짝꿍’ 호나우두-히바우두의 역사는 누가 갈아치울까?](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7/13/0001283040_001_20260713185210706.jpg)
뉴저지|AP뉴시스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왼쪽)과 주드 벨링엄이 6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2026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골을 합작한 뒤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멕시코시티|AP뉴시스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월드컵 역사를 화려하게 장식한 공격 콤비를 거론할 때 빠짐없이 등장하는 이름이 호나우두(50)와 히바우두(54·이상 브라질)다. ‘삼바군단’이 통산 5번째 정상에 오른 2002한·일월드컵이 하이라이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