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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끝까지 남은 홀란…탈락 아픔에도 '팬 서비스'

연합뉴스TV

게시 2026. 07. 13. PM 05:11 · 갱신 2026. 07. 13. PM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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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끝까지 남은 홀란…탈락 아픔에도 '팬 서비스'

노르웨이 팬들과 경기 후 사진을 찍는 홀란 [출처=인스타그램 캡쳐]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엘링 홀란이 월드컵 탈락의 아쉬움 속에서도 늦은 시간까지 경기장에 남아 팬들과 사진을 찍고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노르웨이는 한국시간 12일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잉글랜드에 2-1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홀란은 경기 종료 직후 경기장을 곧바로 떠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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