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첫 경기는 '프랑스 음바페 vs 스페인 야말' 음바페, 현재 8골로 2개 대회 연속 득점왕 노려 두 번째 4강은 '축구의 신' vs '득점 기계' 메시, 월드컵 토너먼트 역대 최다 출전 기록 [앵커] 이번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는 메시와 케인, 음바페, 야말 등 세계 축구의 현재를 지배하는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이대건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프랑스 음바페 대 스페인 야말. 4강 첫 경기는 세계 축구의 현재와 미래 간 맞대결입니다. 2018년에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 4골을 넣어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음바페는 2022년엔 8골을 터뜨려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이번에도 8골을 터뜨려 2개 대회 연속 타이틀 획득을 노립니다. '신성' 야말은 월드컵 데뷔골로 스페인 역대 월드컵 최연소 득점자 2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