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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은 이래야지! '멀티골' 벨링엄 '분노'에도 투헬 감독 옹호한 '캡틴' 케인…눈물 겨운 '갈등 봉합' 안간힘

스포츠조선

게시 2026. 07. 13. AM 10:41 · 갱신 2026. 07. 13. AM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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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은 이래야지! '멀티골' 벨링엄 '분노'에도 투헬 감독 옹호한 '캡틴' 케인…눈물 겨운 '갈등 봉합' 안간힘

EPA/SHAWN THEW 사진=X 캡처 England's Harry Kane, left, Jude Bellingham, center, and Morgan Rogers celebrate defeating Norway in a World Cup quarterfinal soccer match in Miami Gardens, Fla., Saturday, July 11, 2026. (AP Photo/Julio Cortez)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잉글랜드 가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준결승에 진출했다

잉글랜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8강전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2대1로 역전승했다. 4강 상대는 아르헨티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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