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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戰 앞둔 메시의 자신감 "생애 첫 상대? 개의치 않아"
노컷뉴스
게시 2026. 07. 13. AM 10:25 · 갱신 2026. 07. 13. AM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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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의 '캡틴' 리오넬 메시 가 잉글랜드 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메시는 자신의 A매치 커리어에서 잉글랜드를 처음 상대한다. 13일(한국시간) ESPN 아르헨티나의 보도에 따르면 메시는 전날 스위스와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승리한 후 "강호들과 경기는 언제나 특별하다"며 "지금의 순간을 마음껏 즐겨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우리 대표팀만큼 이 순간을 즐기고 있어서 기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