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잉글랜드에 1-2로 져 탈락 홀란, 생애 첫 월드컵서 7골로 존재감 알려 [이스트러더퍼드=AP/뉴시스] 노르웨이 축구대표팀 공격수 엘링 홀란. 2026.07.05.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질주가 멈춘 '괴물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이 노르웨이를 세계에 알린 것에 자부심을 느꼈다
노르웨이는 전날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끝난 잉글랜드와의 대회 8강전에서 연장 120분 혈투 끝에 1-2로 져 탈락했다
사상 첫 4강 진출을 꿈꿨던 홀란은 잉글랜드를 상대로 침묵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8강서 멈춘 '괴물' 홀란 "노르웨이 존재, 세계에 알렸다"[월드컵24시]](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13/NISI20260706_0001408957_web_20260706074418_2026071310111738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