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sto es atleti SNS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강인 (25· 파리 생제르맹 )의 공식 이적 발표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거란 주장이 나온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 소식을 다루는 'esto es atleti'는 13일(한국시간) "현재 아틀레티코와 PSG 양 구단의 이적 합의는 완벽하게 끝났으며, 이적료는 약 4000만 유로(약 685억 원) 수준이고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다"라면서 "합의가 완료됐음에도 불구하고 이적 공식 발표는 행정적 절차와 거대한 마케팅, 그리고 선수의 휴식 문제로 인해 천천히 진행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