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PA연합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진출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의 주장 리오넬 메시가 자신의 A매치 경력에서 처음 만나는 잉글랜드를 향해 "강호와의 경기는 언제든 특별하다"고 말했다
메시는 지난 12일(한국시간) 스위스와의 8강전을 마친 뒤 ESPN 아르헨티나와의 인터뷰에서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우리 대표팀만큼 이 순간을 즐기고 있어서 기쁘다"며 "이게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대표팀 선수들은 국민들이 비정상적인 것에 익숙하게 만들었다"며 "직전 월드컵에서 우승한 이후 다시 돌아와 계속 경쟁하며 4강까지 진출한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