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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집 아들' 오현규 절치부심, EPL 진출설 와중 베식타시 훈련 합류→'맨발+상탈 루틴' 구슬땀

스포츠조선

게시 2026. 07. 13. AM 01:08 · 갱신 2026. 07. 13. AM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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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집 아들' 오현규 절치부심, EPL 진출설 와중 베식타시 훈련 합류→'맨발+상탈 루틴' 구슬땀

출처=베식타시 SNS 출처=베식타시 SNS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국대 스트라이커 오현규(베식타시)가 월드컵에서의 아쉬움을 잊고 다시 뛴다

구단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한 오현규와 파나마 출신 수비수 무리요가 다시 팀에 합류했다며 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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