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진출국 모두 월드컵 우승 경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사진 왼쪽부터), '득점 기계' 해리 케인, '차세대 황제' 킬리안 음바페, '18세 초신성' 라민 야말
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월드클래스들의 역대급 맞대결이 예고됐다
대망의 결승 진출권을 놓고 맞붙는 4강 대진은 그야말로 슈퍼스타들의 정면충돌이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득점 기계' 해리 케인(잉글랜드), '차세대 황제'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와 '18세 초신성' 라민 야말(스페인)이 각각 결승행의 길목에서 운명의 맞대결을 펼친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잉글랜드와 오는 16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준결승전을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