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 (버밍엄 시티)가 어깨 수술을 미루고 새 시즌 준비에 나설 전망이다
영국 지역 매체 '버밍엄 라이브'는 11일(한국시간) "백승호가 어깨 수술을 당장 받지 않고 약 일주일 뒤 버밍엄 시티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백승호는 최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을 마친 뒤 추가 휴식을 부여받았다
스포티비뉴스
원문 보기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 (버밍엄 시티)가 어깨 수술을 미루고 새 시즌 준비에 나설 전망이다
영국 지역 매체 '버밍엄 라이브'는 11일(한국시간) "백승호가 어깨 수술을 당장 받지 않고 약 일주일 뒤 버밍엄 시티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백승호는 최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을 마친 뒤 추가 휴식을 부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