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노르웨이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전반 36분 안드레아스 셸데루프에게 실점하며 끌려간 잉글랜드는 전반 추가 시간 2분 주드 벨링엄의 득점으로 균형을 맞췄다
마이데일리
원문 보기![4강 진출에도 "경기력에 전혀 만족 안 해" 사령탑 냉정한 평가…'멀티골 영웅'은 "상관 없어요" [2026W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12/0004084199_001_20260712190410066.jpg)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노르웨이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전반 36분 안드레아스 셸데루프에게 실점하며 끌려간 잉글랜드는 전반 추가 시간 2분 주드 벨링엄의 득점으로 균형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