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표 완성 유럽 전통 강호 프랑스-스페인 유로 2024 준결승 이어 리턴매치 60년만에 우승 노리는 잉글랜드 2연패 도전 아르헨티나와 대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의 우승 트로피를 향한 험난한 여정이 마침내 단 4개국으로 압축됐다
숨 막히는 8강전의 문턱을 넘어선 스페인과 프랑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대망의 4강 무대에서 결승행 티켓을 두고 운명의 진검승부를 펼친다. 12일 미국 전역에서 치러진 8강전을 끝으로 이번 대회의 준결승 대진표가 최종 완성됐다
가장 먼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매치업은 유럽을 대표하는 전통의 축구 강호 스페인과 프랑스의 맞대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