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파르마)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 (PSG) 유니폼을 입을까
이탈리아의 파르마 소식통 '파르마라이브'는 11일(한국시간) "반전이 일어났다! PSG가 스즈키 영입에 나섰고, 파르마와 협상을 진행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일간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를 인용한 매체는 "PSG가 일본인 골키퍼 스즈키에게 관심을 보였다"라며 "이 소식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월드컵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스즈키에게 PSG 입성은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