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기자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레모 프뢰일러가 아르헨티나전 판정에 분노했다
스위스는 전반 10분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 에게 실점하며 끌려갔으나, 후반 22분 단 은도이 의 득점에 힘입어 승부를 연장까지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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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기자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레모 프뢰일러가 아르헨티나전 판정에 분노했다
스위스는 전반 10분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 에게 실점하며 끌려갔으나, 후반 22분 단 은도이 의 득점에 힘입어 승부를 연장까지 끌고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