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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이 실종됐다…FIFA 랭킹 1~4위가 만든 '꿈의 4강'

주간조선

게시 2026. 07. 12. PM 03:50 · 갱신 2026. 07. 12. PM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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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이 실종됐다…FIFA 랭킹 1~4위가 만든 '꿈의 4강'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까지 합류…프랑스·스페인·잉글랜드 모두 생존 15일 프랑스-스페인, 16일 아르헨티나-잉글랜드 결승행 격돌 왼쪽부터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라민 야말(스페인)·해리 케인(잉글랜드)·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photo 연합뉴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 결국 '최강자들의 무대'로 압축됐다

프랑스, 아르헨티나, 스페인, 잉글랜드 등 FIFA 랭킹 1~4위 팀이 모두 4강에 오르며 이른바 '꿈의 4강 대진'이 완성됐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스위스를 3-1로 꺾고 마지막으로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앞서 프랑스와 스페인, 잉글랜드가 차례로 4강에 오른 데 이어 아르헨티나까지 합류하면서 이번 대회 준결승은 현재 FIFA 랭킹 1위 프랑스, 2위 아르헨티나, 3위 스페인, 4위 잉글랜드의 맞대결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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