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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왕이 곧 우승 열쇠…메시·음바페·벨링엄·케인 '후끈'

동행미디어 시대

게시 2026. 07. 12. PM 02:01 · 갱신 2026. 07. 12. P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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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왕이 곧 우승 열쇠…메시·음바페·벨링엄·케인 '후끈'

프랑스와 스페인,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준결승 진출에 성공하면서 각국을 대표하는 공격수들이 남은 경기에서 득점 경쟁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12일(한국시각) 현재 득점 순위에서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와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나란히 8골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7골로 3위에 올라 있으며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과 해리 케인이 각각 6골로 뒤를 추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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