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선두' 홀란 철저히 묶은 잉글랜드, 벨링엄의 연장 결승골 포함 멀티골로 2-1 승리 VAR에 희비 엇갈린 명승부… 득점 취소 불운 겹친 노르웨이 돌풍은 8강에서 마감 8년 만의 준결승 진출 성공한 축구종가, 60년 만의 우승 향해 정조준 주드 벨링엄과 해리 케인(좌측부터).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120분 피 말리는 연장 혈투 끝에 돌풍의 팀 노르웨이를 잠재우고 4강 무대에 안착했다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를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괴물' 홀란 잠재운 벨링엄 원맨쇼… 잉글랜드, 연장 혈투 끝 4강 진출 [2026 월드컵]](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6/07/12/0005546904_001_2026071213061734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