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1-2로 역전패했다
전반 36분 안드레아스 셸데루프의 선제골로 앞서간 노르웨이는 주드 벨링엄에게 동점골과 연장전 결승골을 연달아 허용하며 사상 첫 월드컵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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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1-2로 역전패했다
전반 36분 안드레아스 셸데루프의 선제골로 앞서간 노르웨이는 주드 벨링엄에게 동점골과 연장전 결승골을 연달아 허용하며 사상 첫 월드컵 4강 진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