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훈 기자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문장 조던 픽포드 가 잉글랜드 축구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전반 36분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추가시간 2분 주드 벨링엄 의 동점골과 연장 전반 3분 벨링엄의 결승골에 힘입어 4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베스트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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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문장 조던 픽포드 가 잉글랜드 축구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전반 36분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추가시간 2분 주드 벨링엄 의 동점골과 연장 전반 3분 벨링엄의 결승골에 힘입어 4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