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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었다면 어땠을까…영웅 벨링엄 파격 발언 "투헬 감독이 질책했다고? 상관없다"

포포투

게시 2026. 07. 12. AM 10:48 · 갱신 2026. 07. 12. A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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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었다면 어땠을까…영웅 벨링엄 파격 발언 "투헬 감독이 질책했다고? 상관없다"

사진=ITV [포포투=박진우] 주드 벨링엄의 파격적인 발언에 영국 현지가 들썩였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노르웨이에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잉글랜드는 전반 36분 시엘데루프에게 기습적인 한 방에 당하며 끌려갔지만, 전반 추가시간 2분 주드 벨링엄의 만회골로 전반을 1-1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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