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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 '날선 비판'에 벨링엄, "뭐, 어쩔 수 없지, 상관하지 않아"… 英 레전드들은 "둘 다 맞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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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2026. 07. 12. AM 10:25 · 갱신 2026. 07. 12. A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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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시간이었지만 모든 선수들이 헌신하며 힘든 경기를 치렀다" 잉글랜드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6시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노르웨이를 상대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전반 36분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 의 선제골로 노르웨이가 앞서 나갔으나, 전반 추가시간 2분과 연장 전반 3분 벨링엄 의 멀티골이 터지면서 잉글랜드가 역전승에 성공했다
경기 종료 후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은 불만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