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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홀란 아닌 벨링엄이 주인공이었다…노르웨이 노 젓기 돌풍 잠재운 ‘미친 결정력’, 잉글랜드 준결승행 견인[북중미는 지금]

스포츠서울

게시 2026. 07. 12. AM 09:04 · 갱신 2026. 07. 12. AM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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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홀란 아닌 벨링엄이 주인공이었다…노르웨이 노 젓기 돌풍 잠재운 ‘미친 결정력’, 잉글랜드 준결승행 견인[북중미는 지금]

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주드 벨링엄이 탁월한 결정력을 발휘하며 잉글랜드의 준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벨링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의 하드 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혼자 2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벨링엄의 활약 속 노르웨이의 돌풍을 잠재운 잉글랜드는 준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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