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8강서 노르웨이에 2-1 역전승 벨링엄 5·6호 골…케인과 득점 공동 4위 주드 벨링엄이 16강에 이어 8강에서도 멀티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8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
특급 골잡이 엘링 홀란과 해리 케인의 득점 대결로 관심을 모았지만 정작 두 선수는 골을 기록하지 못했고 벨링엄이 잉글랜드의 두 골을 모두 책임지며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아시아경제
원문 보기![[2026월드컵]홀란·케인 침묵…'벨링엄 멀티골' 잉글랜드, 노르웨이 꺾고 8년만에 4강](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7/12/0005788627_001_20260712085712458.jpg)
잉글랜드, 8강서 노르웨이에 2-1 역전승 벨링엄 5·6호 골…케인과 득점 공동 4위 주드 벨링엄이 16강에 이어 8강에서도 멀티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8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
특급 골잡이 엘링 홀란과 해리 케인의 득점 대결로 관심을 모았지만 정작 두 선수는 골을 기록하지 못했고 벨링엄이 잉글랜드의 두 골을 모두 책임지며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