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팀 지원 책임, 월드컵 참패 평가·보고 없어 차기 감독 선임 작업과 별개로 이번 대회 되짚어야 현영민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 ⓒ 뉴스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이하 전강위)가 홍명보 감독의 사퇴로 공석이 된 남자 A대표팀 새 사령탑 선임을 위한 작업에 돌입했다
축구협회는 지난 3일 "전력강화위원회가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이 없는 현 상황과 관련한 첫 회의를 진행했다
앞으로 A매치 일정과 새로운 축구협회장 선거 일정, (내년 1월)아시안컵 준비 등을 고려해 전반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