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nhua연합뉴스 Xinhua연합뉴스 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만 두 번의 페널티킥을 실축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마이애미)의 페널티킥 능력에 대한 의구심이 점차 커지고 있다
급기야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페널티킥 1번 키커를 바꿔야 한다는 주장까지 제기되고 있다
영국공영방송 'BBC'는 11일(이하 한국시각), '아르헨티나가 메시를 페널티킥 전담 키커에서 제외해야 할까?'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12일 오전 10시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월드컵 8강전을 하루 앞두고 메시의 페널티킥을 집중 분석했다
!["'실축의 神' 메시 PK 키커 박탈" VS "'축구의 神' 메시 대신 누가 차"…모든 건 'GOAT' 메시가 정한다[월드컵]](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7/11/2026071101000735600046321_202607112248168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