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홍명보만큼 심각했었나 "아버지 향한 사퇴 요구 아주 무례, 가족까지 큰 굴욕감 느꼈다"…쿠만 감독 아들 "존중하자" 네덜란드에 당부

스포티비뉴스

게시 2026. 07. 11. PM 10:04 · 갱신 2026. 07. 11. PM 10:05

원문 보기
홍명보만큼 심각했었나 "아버지 향한 사퇴 요구 아주 무례, 가족까지 큰 굴욕감 느꼈다"…쿠만 감독 아들 "존중하자" 네덜란드에 당부

네덜란드는 32강에서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짐을 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조기 탈락으로 감독직에서 내려온 아버지를 본 아들이 공개적으로 언론의 태도를 비판하고 나섰다.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토너먼트 첫 관문인 32강에서 짐을 쌌다

계정 설정

로그인

커뮤니티 이용 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