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손흥민 보유한 한국까지…"아시아에는 특별한 순간을 만드는 선수가 없다" 월드컵 조기 전멸에 월드클래스 부재 지적 스포티비뉴스 게시 2026. 07. 11. PM 08:46 · 갱신 2026. 07. 11. PM 08:50 원문 보기 이번 월드컵에서 아시아는 본선 참가팀이 48개국으로 확대된 덕분에 역대 최다인 9개국이 무대를 밟았다 일본과 호주만 32강에 진출했지만, 토너먼트 첫판에서 발걸음을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