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축구협회(FCF)는 스위스와의 16강전에서 실축을 저지른 캄파스가 살해 협박을 받자 검찰총장실에 법적 조치를 위해 수사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2026.07.06. ⓒ AFP=뉴스1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7일(현지시간) 스위스와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실축을 저지른 콜롬비아의 하민톤 캄파스 와 가족들이 살해 협박을 받는 사태가 벌어지자 콜롬비아축구협회(FCF)가 법적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10일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FCF는 콜롬비아 검찰총장실에 책임자들을 가능한 한 신속하게 기소하게 처벌할 수 있도록 수사를 개시하라고 촉구했다
스위스와 16강전에서 캄파스는 연장 후반 11분 0-0 상황에서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잡았으나 슈팅이 크게 솟구쳤다
